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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배우 김영대입니다. 본문

너의 이름은(Who am I)

안녕하세요 배우 김영대입니다.

김상중하 2025. 11. 28.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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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너의 이름은에서는 티빙 드라마 친애하는 X에서 많은 매력을 발산했던 김영대 배우를 알아보겠습니다. 지금 바로 시작할게요!!

배우 김영대


프로필 출생 : 1996년 3월 2일 (29세) 서울특별시 송파구 풍납동
국적 : 대한민국
본관 : 김해 김씨 (金海 金氏)
신체 : 185cm|O형
가족 : 부모님, 여동생 김영주(2001년생)
학력
양진중학교 (졸업)
만방국제학교 (고등부 / 졸업)
푸단대학 (대외한어 상업무역학 / 중퇴)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모델학 / 재학)
소속사 : 아우터유니버스
데뷔 : 2017년 웹드라마 《전지적 짝사랑 시점 특별판》
종교 : 개신교
특기 : 중국어, 기타, 피아노 연주
팬덤 : 영대입구
MBTI : INTJ
별명 : 주석훈, 오남주, 기명대, 김빵대, 따따

티빙 친애하는X 포스터


'친애하는 X'의 감성 리더
김영대는 드라마 '친애하는 X'에서 윤준서 역할을 통해 깊은 내면 갈등과 헌신적인 사랑을 생생하게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이 캐릭터는 상대의 파괴적인 운명을 지키기 위해 모든 것을 포기하는 강렬한 감정을 표현하며, 멜로 스릴러의 핵심 축을 담당했다.​

동료와의 특별한 케미
김유정과 호흡을 맞춘 현장은 서로를 가족처럼 아끼는 분위기로 가득 찼다. 그는 동경하던 선배의 헌신적인 태도에 깊은 존경을 표하며, 촬영 중 발생한 고난 속에서도 상호 배려가 돋보였다고 회상했다. 이러한 파트너십은 작품의 몰입감을 한층 높였다.​

입대 전 열정적 행보
내년 초 군 입대를 앞둔 그는 마지막 활동에 최선을 다할 각오를 밝혔다. 드라마 마무리와 인터뷰에서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팬들에게 잊지 못할 인상을 남기고자 한다. 이 시기는 그의 커리어에서 중요한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라이징 스타의 여정
1996년생으로 185cm의 모델 출신다운 외모와 안정된 연기력으로 '펜트하우스' 시리즈, '별똥별', '금혼령' 등에서 주연을 휩쓴 그는 이미 다작 배우로 자리 잡았다. '친애하는 X'에서는 감독의 '영데렐라'라는 별명처럼 매력적인 변신으로 찬사를 받았다. 성실함과 섬세함이 그의 트레이드마크다.

수상경력
2020년 12월 31일 KBS 연기대상 남자 인기상
바람피면 죽는다

2021년 9월 7일 올해의 브랜드 대상 올해의 신인 남자배우상
펜트하우스 시리즈

12월 31일 SBS 연기대상 남자 신인 연기상

2022년 10월 16일 아시아모델어워즈 남자 연기자 인기상
펜트하우스 시리즈, 별똥별

12월 13일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베스트 액팅 퍼포먼스

12월 30일 MBC 연기대상 미니시리즈 부문 남자 우수 연기상
금혼령, 조선 혼인 금지령

2023년 12월 14일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베스트 액팅 퍼포먼스
여담 고등학교 1학년 때 중국 헤이룽장성 하얼빈시로 유학을 떠나 만방국제학교를 다니다가 상하이시에 위치한 손꼽히는 명문 대학인 푸단대학을 다녔다고 한다.
대학교 방학 때 현 소속사 대표를 만나 배우 제안을 받고 "지금껏 해온 공부와 전혀 다른 분야에서 일하며 새로운 영역을 알아가고 싶다"는 생각에 연기를 시작했다고 한다.
고등학교 졸업 후 대학교 입학할 때 살이 좀 빠지고 키로 갔는데, 어머니가 키가 크신 것을 보면 모계 유전일 수도 있다고.
중학생 때 축구부의 일원이었고, 대학시절에는 축구 동아리에 가입한 적이 있을 정도로 축구를 좋아한다고 한다.
고등학교 유학시절 때 만난 친구들은 축구보다 농구를 좋아해서 고등학생 때는 농구를 많이 했다.
중국 유학 시절 밴드 동아리에 들었던 적도 있으며, 밴드에서의 포지션은 보컬이었다고 한다.
중학생 시절에도 매니지먼트 직원들한테 캐스팅 제안을 받은 일이 두세 번 정도 있었다고 한다.
피아노는 5살 때쯤부터 치기 시작하였다고 한다. 5살 ~ 중학교 때까지 꾸준히 쳤었고, 지금은 좋아하는 곡 몇 가지만 기억해서 칠 수 있는 정도라고 밝혔다.
처음 배우 일을 시작할 땐 집안의 반대가 심했다고 한다. 현 소속사 대표님과 함께 부모님을 겨우 설득해 연기를 시작하게 되었고 다행히 이제는 적극적으로 응원해 주신다고.
'건강하고 좋은 자존감'을 신념으로 삼는다. 이유는 "연예계는 매력 넘치는 이들이 너무 많기 때문에 나(김영대) 자신이 흔들리지 않는 게 하나 정도는 있어야 할 것 같아서 스스로 건강한 자존감을 내 최대 무기로 정했다. 나 자신을 신뢰하고 지킬 수 있는 자존감. 솔직하게 드러낼 수 있는 용기"라고 말했다.
겉모습이 차가워 보인다는 말을 많이 듣지만 실제 본인은 차갑지 않고 말도 많다고 한다.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 종영 인터뷰에서 실제 본인과 가장 닮은 배역으로 '이도화'역을 꼽은 적이 있다. 친한 사람들이랑 있을 때는 활발하고 장난도 많이 치는 모습이 비슷하다고.
닮고 싶은 배우로 유해진 배우를 꼽았다. 닮고 싶은 이유로는 배우로서도 훌륭하지만 그전에 사람 자체가 너무 좋아 보인다고.
여기까지 배우 김영대 님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알아보면서도 차츰 빠져들게 만드는 매력이 있는 배우인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활동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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