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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싶지
마운자로 건강보험 급여 청신호, 오젬픽,앱킨리 동시 적용 전망 본문
안녕하세요
오늘은 마운자로의 건강 보험 급여 적용 관련 뉴스를 알려 드립니다.

마운자로(터제파타이드)가 성인 2형 당뇨병 환자의 혈당 조절 보조제로 건강보험 급여 적용에 청신호를 켜며, 오젬픽 등 GLP-1 계열 당뇨,비만 치료제의 본격 보험 적용 시대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지난 4일 약제급여평가위원회에서 마운자로 프리필드펜을 급여 적정으로 인정하면서, 환자 본인 부담금이 약 30%로 대폭 줄어들 전망이며, 내년 고용량(12.5~15mg) 제품까지 혜택이 확대될 가능성이 큽니다.
마운자로,오젬픽 급여 적용 배경
GLP-1 계열 약물인 마운자로는 한국릴리의 비만치료제지만, 2형 당뇨병 환자의 식이운동 요법 보조제로 급여 적정성을 인정받았습니다.
이미 오젬픽(세마글루타이드)은 10월에 병용투여 보조제로 승인된 후 약가 협상 중이며, 내년 초 적용이 예상됩니다.
이는 2형 당뇨환자 발생률이 2008년 인구 10만명당 27.6명에서 2021년 60.5명으로 2.2배 급증한 상황에서 비만 동반 당뇨 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로, 환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크게 완화할 전망입니다.

동시 급여 청신호 켠 혁신 치료제들
심평원은 마운자로와 함께 혈액암 치료제 앱킨리(앱코리타맙)도 급여 적정으로 판단했습니다.
이중특이항체 치료제인 앱킨리는 CAR-T 치료제의 단점(환자 T세포 채취,제조 1개월 소요)을 보완해 병원에서 즉시 투여 가능하며, T세포 CD3와 B세포 CD20을 동시에 결합해 암세포를 직접 사멸시키는 기전으로 미만성거대B세포림프종 환자들에게 적합합니다.
또 소아 연골무형성증 치료제 복스조고(삼오제약), 다발신경병증 치료제 암부트라(메디슨파마)도 급여 적정성을 인정받았고, 기존 약 스티렌(동아에스티)은 비용 효과성 충족 시 유지될 가능성이 열렸습니다.
이들 약물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약가 협상과 보건복지부 심의를 거쳐 최종 적용 여부가 결정됩니다.

환자,의료계 영향
당뇨 환자 혜택: 월 10~20만원대 약값이 보험 적용으로 3~6만원대로 다운, 젊은 비만 당뇨 환자 치료율 대폭 상승 예상.
의료 혁신 가속: 앱킨리처럼 제조 시간 없는 항체 치료제 급여화로 혈액암 생존율 향상 기대.
보험 재정 균형: 비용 효과성 평가 강화로 필수 치료제 우선 지원, 불필요 약물 퇴출 방지.
이번 소식으로 당뇨 비만 환자들과 혈액암, 등 여러 환자들이 많은 희망을 가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다들 힘내시고 좀 더 좋은 소식으로 다음번에 또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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