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4 | 5 | 6 | |
| 7 | 8 | 9 | 10 | 11 | 12 | 13 |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 28 | 29 | 30 | 31 |
Tags
- 홍콩화재
- 수도권날씨
- 드라마
- 산불주의
- 서울날씨
- 12월날씨
- 감기예방
- 마로니에칵테일사랑
- 전국날씨
- 동해안건조
- 겨울라이프
- 오늘날씨
- 건조특보
- 교통안전
- 기상청예보
- 부활사랑할수록
- 체감추위
- 모범택시3
- 초겨울날씨
- 출근길날씨
- 2026월드컵A조
- 겨울날씨
- 북중미월드컵
- 날씨
- 겨울초입
- 일교차주의
- 늦가을날씨
- 건강관리
- 빙판주의
- 오늘의날씨
Archives
- Today
- Total
목록2025/12/20 (1)
그것이 알고싶지
기억하시나요?1994년은 세대 불문하고 모두가 비슷한 풍경과 물건을 공유하던 시대였습니다.집 앞 골목, 학교 앞, 회사 근처, 버스정류장 어디를 가도 모두 비슷한 아이템들이 눈에 들어왔고, 지금 돌아보면 그게 그대로 90년대 감성의 얼굴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다시 한번 그때 그 시절로 한번 돌아가볼까 합니다.함께 가보실까요. 거리 풍경의 아이콘 : 삐삐, 공중전화, 커피 자판기1994년 한국 거리의 진짜 주인공은 스마트폰이 아니라 삐삐(무선호출기)였습니다.전 국민의 필수품이었던 삐삐는 1997년까지 전국 가입자가 1천500만 명을 넘어서는 생활필수품이 되었습니다.10대 후반부터 직장인까지 허리춤이나 가방 끈에 삐삐를 차고 다니며, 삐삐 올 때까지 공중전화 옆에서 기다리는 장면이 일상이었습니다.집 전화번..
응답하라 1994~(memory)
2025. 12. 20. 10:04